드디어... ㅎㅎ

샬롯은 온지 거의 일년이 훨 넘었지만 그동안 가지고 놀질 않아서 꼭 새 아이같습니다. 
리젤롯(나는 이렇게 부름...)과 나란이 사진찍어줬습니다.  근래 인형놀이를 못해서 
새옷좀 사줘야겠습니다.  항상 똑같네요.  

리젤롯 가발이 좀 얼빵해 보여서 새거 씌어줬습니다.  이건 이마가 훤해서 좀 문어 같네요. ㅎㅎ 
그래도 오래 기다린만큼 제 눈엔 이뻐서 좋습니다.  꼬마 쮼이도 빨리오길... (4월까지 기달려야함... 허극)   


성시경 박정현 love concerto

어제 남편과 (애기는 엄마 아빠한테 맞기고...ㅎㅎ) 성시경 박정현 콘서트에 갔다. 
지난번 센티멘털 시티 (성시경 이소라) 콘서트에 이어 두번째 시경님 콘서트다.  
센티멘털 시티에 비해 조금 많이 (?)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웠다고 할까?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한걸까?  어쨋든 시경님을 볼수있어서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듣고싶었던 노래를 두분다 덜하셨던것같다.  박정현 팬은 아니지만 몇개 좋아하는 노래가있는데
하나도 안부르다니.....  그리고 시경님은 박정현 보조역활같은 느낌까지 들었다.
헐... 그돈으로 시경님 씨디나 다 살걸.... 

마지막으로 콘서트 끝나고 남편이랑 나가는데 개최쪽에서 몇개 안남은 포스터를 나누어 주는거다. 
기념겸 하나를 얼른 집는데 어떤 개념없는 남자가 내가 집은 포스터를 잡아채는거다 그래서 힘것
되잡아채니 째려보기까지... 미역국이 아까운넘....  
그래도 포스터를 끝가지 사수했다... 흐흐  (아즘마의 힘!!!!)

콘서트 시작!  


콘서트는 마이클 부블레의 쿠완도로 시작했다...  (마이클 부블레 리메이크인가(?) 모르겠슴)
여기까지는 분위기 진짜 좋았슴.....  
이건 사연소개... 시경님 특유의 휴머로 잼있게 소개하심...  

시경님의 와일드 락커 버젼... ㅎㅎ
 
 사진은 많이 찍었건만 거의다 흔들려서 건진게 요거밖에 없슴... 헐.... 
그동안 애기때문에 남편과 제대로 데이트도 못했는데  내겐 조금 아쉬운 콘서트 였지만 
간만에 단둘이 잼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슴에 의미를 두겠슴.  (남편은 말론 잼있었다 하지만
미국에 세살때 왔슴으로 한국가수의 그것도 발라드가 좋았는지는 아무도 모름... 영원한 미스테리로 남을거임.... )  


인형놀이 근황

오늘 보크스에서 쥰당첨 이멜이 왔다.  
역시 아미는 요번에도 꽝~  나랑 무척 인연이 없는아이다...   
대충 일옥에 나온아이들을 보면 치비쥰과 이사오는 많이 풀린것 같은데... 
이사오는 관심없고 시로나 내주면 쥰이랑 미키 미니마우스 머리띠 꽂아서 
로망의 남매샷을 찍어줘야지....

드디어 메쿠하는분에게  아이들 헤드가 도착했다.  
연락이 않되서 스트레스를 엄청받다가 영국으로 국제전화까지... 
그래도 메쿠가 맘에들게 되서 다행.  
요번 주말에는 사진을 찍어줘야지. 
돌플라워 안구가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거의 반년을 기다려야함... 헐~~

요즘 급작으로 인형에 버닝하기 시작함.
시초는 리제로테 였던것같다.  
그리고 로리나. 
요즘 로리나가 너무 예뻐서 거의 매일같이 꺼내 놀고있슴.  
어제 덴어앤에 가보니 여 그라피티 무릎뒤가 에스훅때문에 뽀사진다고 누가 포스트를 올렸더라. 
그래서 화들작 놀라서 보니 아직까지는 괜찮아서 다행....  인제 조금 덜 놀아야겠다. 

어제로 인형 관련 물건들을 넣어놀수있는 예쁜 수납장을 남편이 조립해줬다.  
그동안 여지저기 뒹굴러다니는 인형 관련 물건(?)들때문에 조금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인젠 깔끔하게 관리해야징... 

여기까지 나의 인형놀이 근황이였슴....  



 

  






크리스마스 트리~~

저물어 가는 2011년 크리스마스가 아쉽고 트리도 아깝고 해서 
남편이 찍은 트리 올립니다.  제가 찍은것보단 훨나네요.  




성시경 박정현 파사데나 시빅 어디토리엄 콘서트


후후~  내년 1 월 초 시경님 콘서트 갑니다.  
티비에서 보고 가고싶다니까 남편이 바로 예약해줬습니다.  
vip 석입니닷!  사진 많이 찍어와야징~~~ 
기대 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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