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꼬마쥰에 이어 17세 시로와 쥰이라니....

사진상으론 둘다 너무 예뻐서 데려와야 겠는데. 둘은 무리더라도 시로 만이라도??!!!
요즘 구관말고도 빈티지 인형, 특히 테미 페퍼 벳지등등.. 과 바비인형에 푹빠져있습니다.
벌써 테미, 도디, 페티 데려왔습니다. 플라티넘 블런드 테미와 페퍼만 데려오면
아이디얼 페밀리는 멈출랍니다. 바비는 패션모델 실크스톤만 데려온다고 결심했는데
너무 예쁜 아이들이 많은지라 점점 위시 리스트가 늘어만가니 걱정입니다.
드디어 인형방을 완성했습니다. 맨 아랫층 공간에 벽을만든다음 프레치 도어를 붙여줬더니
너무 근사한 방이 됐습니다. 바로옆이 가든이여서 창문뒤로 그동안 정성것 가꾸어논 가든도
보이고... 아주 흐믓... 크크크 몇달전 크래이트앤베럴에서 발견한 예쁜 철재 쉘프에다 인형들을
세워놨습니다. 이제 벼르고 있었던 인형옷 만들기도 슬슬 시작할렴니다.
어쨋든 시로는 꼭 데려와야 하는데 과연 미국에 풀려줄려는지.... 흠













